이원진 카운슬러와 함께 떠나는 사랑의 집짓기 1차 여행
Habitat for Humanity
15명의 학생들을 이원진 카운슬러께서 직접 인솔하고 남미 엘살바도르, La Paz 에 다녀 왔습니다.
9일(8월 21일 - 8월 29일) 동안 집을 지어 주면서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,
또한 학생들이 너무도 많은 것을 느끼고, 배우고 왔습니다.
“내년에 또 가고 싶습니다!” 학생들의 똑같은 이 고백이 세상을 밝게 해 주고 있습니다.
학생들의 똑같은 이 고백이 세상을 밝게 해 주고 있습니다.